이 FAQ는 천년바위 인터넷 서비스의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영역에 대한 질문과 답을 정리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이 FAQ에서 해결되지 못한 문제는 관리자에게 이메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개인정보에 관련된 문의를 하실 때는 본인의 기수와 이름, 아이디 등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경우, 관리자에게 이메일로 문의하시면 비밀번호를 초기화해 드립니다. 이 때 본인임을 확인해야 하므로 천년바위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를 통해 변경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천년바위의 다른 회원을 통한 확인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모든 문의 메일은 관리자가 직접 본인 여부 확인을 한 후 처리하게 됩니다.
천년바위의 아이디는 반드시 변경해야할 사유가 있어야 변경하여 드립니다. 따라서 가입시 아이디를 선택할 때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아이디 변경을 원하시는 분은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정보와 아이디 변경사유를 적어서 관리자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아이디 변경을 목적으로 탈퇴, 재가입 신청을 하는 경우 탈퇴 후 재가입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글쓰기를 할 때 입력칸에 나오는 것들은 자신의 시그너처(signature)입니다. 시그너처는 자신의 연락처, 간단한 인사말 등을 4∼5줄 정도로 적어 글의 끝부분에 붙이는 것입니다.
시그너처를 수정하려면 [개인정보] 메뉴를 클릭하여 자신의 개인정보를 열람하는 화면에서 오른쪽 아래의 "시그너처 수정" 링크를 누르면 됩니다.
시그너처는 가급적 5~7줄 이내로, 너무 길거나 튀지 않게 만드는 것이 에티켓입니다. 그림을 시그너처에 사용하는 경우, 지나치게 큰 그림을 포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 게시물 본문과 시그너처 사이는 "--"로 구분하는 것이 인터넷의 관례입니다.
게시판에서는 HTML 태그를 이용하실 수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면 그림이나 사진을 넣으실 수 있습니다. (시그너처는 게시물을 작성할 때 글의 끝에 포함되어 등록되므로, 시그너처에 그림이나 사진을 넣는 방법도 동일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파일을 가지고 계셔야 하며, 필름이나 인화된 사진만 있는 경우에는 스캐너를 이용하여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파일의 형태로 만드셔야 합니다. (파일 형식에 대해서는 [이 질문]을 참조하세요.)
그 이후에는 천년바위 계정서비스 등 웹서비스가 지원되는 서버의 자신의 계정에 파일을 전송(upload)하셔야 합니다. 파일 전송에 대한 자세한 것은 [이 질문]을 참고하세요.
이렇게 파일이 웹서버에 등록되면 웹브라우저에서 "http://home.bawi.org/~musiphil/musiphil.jpg" 등의 주소로 원하는 그림 또는 사진이 잘 보이는지 확인하고, 게시물 또는 자신의 시그너처에 다음과 같은 HTML 태그를 써 주면 됩니다.
<IMG
SRC="http://home.bawi.org/~musiphil/musiphil.jpg">
HTML을 아신다면 다음과 같이 ALT(그림 설명), WIDTH(그림의 가로 길이), HEIGHT(그림의 세로 길이) 속성도 지정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IMG
SRC="http://home.bawi.org/~musiphil/musiphil.jpg"
ALT="나의 사진"
WIDTH=40 HEIGHT=40>
차기 버전의 게시판에서는 좀더 간단한 방법으로 그림이나 사진
파일을 첨부하여 글과 함께 올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재 게시판에서는 사용자 인증을 위해 쿠키(cookie) 정보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만약 사용하시는 웹브라우저가 쿠키를 받아들이지 않도록 설정을 해 놓으셨다면 로그인한 후에도 웹브라우저가 사용자 인증 정보를 기억할 수 없어서 그 이후에 게시판을 이용하실 때 '손님(guest)'으로 인식되게 됩니다.
문제를 해결하시려면 웹브라우저의 설정을 '쿠키 허용(allow cookies)'으로 바꾸어 주세요.
쿠키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의 개인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어서 어떠한 개인 정보도 염탐해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쿠키값을 설정한 서버 이외의 서버에서는 그 쿠키값을 열람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쿠키는 안심하고 받아들이셔도 좋습니다.
[동창 자료]에서는 동창 여러분들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도록 개인 사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신분증 등에 사용되는 증명사진과 같이 원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 사진만 등록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는 졸업앨범의 사진이 등록됩니다. 만약 이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원하는 사진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적절한 사진을 JPEG 형식으로 저장하여 자신의 개인정보를 보는 화면에 있는 "Change Photo" 버튼을 눌러 사진을 등록하시면 됩니다.
천년바위 회원의 이메일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ID@bawi.org
그 외의 다른 주소로 메일이 수신될 수도 있으나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ID@blue.bawi.org로도 메일이 수신되나 blue는 현재 바위서버의 이름이고 추후 바위서버가 추가되거나 변경될 경우 blue라는 이름은 사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역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 외 ID@home.bawi.org 등의 주소로는 메일을 수신할 수 없습니다. 홈페이지의 URL이 home.bawi.org로 나타나는 것과는 무관합니다. 이메일주소를 ID@home.bawi.org로는 절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기존에 가입하여 이용하고 있는 ISP나 이메일 계정이 있는
상태에서 바위의 이메일주소로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원래 이용하던
계정에서도 곧바로 이메일을 받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즉,
바위서버가 이메일 중계를 해 주는 것이죠. 이런 기능을
forward 기능이라고 합니다. 바위 서버에서는
홈디렉토리에 .forward파일을 만들어 원하는 대로
이메일을 forward할 수 있습니다.
pico나 vi 등의 텍스트 에디터로 만들면 됩니다. 또는 명령 프롬프트에서 echo나 cat 명령으로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forward파일에 이메일을 중계받고자 하는 계정의
주소를 적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천리안의
abcd라는 아이디로 이메일을 받고자 하는 경우,
이메일 주소인 abcd@chollian.net을 .forward 파일에
적어주면 됩니다. 한 줄에 이메일 주소를 하나씩 입력하여 이메일
주소를 여러개 입력해도 됩니다. 그러면 각각의 계정으로 모두
메일이 중계됩니다.
이 때, 다른 곳의 주소만 적어주면 천년바위 서버에는 아무런
메시지도 남지 않게 됩니다. 천년바위 서버에도 수신한 메시지를
남겨 놓으려면 자신의 아이디 앞에 \를 붙여 입력해
놓으면 됩니다.
[예]
[aragorn@blue:~]$ cat > ~/.forward \aragorn aragorn@nownuri.net aragorn@hitel.net ^D (Ctrl-D 키를 누릅니다.) [aragorn@blue:~]$
한번에 보낼 수 있는 메시지의 크기는 20MB가 최대입니다. 이보다 더 큰 파일은 여러개로 나누어 보내거나 ftp등으로 전송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실제 전송하고자 하는 파일의 최대크기는 이보다 30% 가량 작습니다. 이메일로 바이너리 파일을 보낼 때에는 바이너리 데이터가 텍스트로 변환되기 때문에 그 크기가 30%가량 커지게 됩니다. 이때 늘어난 크기가 20MB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메일 프로그램에서 여러 가지 설정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나 메일 송수신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기본적인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OutlookExpress에서 바위서버의 메일계정을 설정하는 더 자세한 방법을
아래 문서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OutlookExpress에서 IMAP계정 설정하기
천년바위의 SMTP 서버는 스패머들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 사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SMTP 서버는 편지를 보내는 우체국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서, 자신이 이메일을 받는 주소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SMTP 서버는 자신의 IP 주소가 속한 도메인의 것(즉 자신이 이용하는 ISP의 것)을 쓰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코넷을 이용하신다면 mail.kornet.net, 하나넷을 이용하신다면 mail.hananet.net과 같이 말입니다.
또는, 자신의 IP 주소가 변하지 않는 환경에 있으시면서 천년바위 SMTP 서버를 이용하기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관리자에게 IP 주소를 말씀해 주시면 해당 IP 주소에 대해서 천년바위 SMTP 서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드립니다.
천년바위의 SMTP 서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shell 계정의 인증 정보, 즉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천년바위의 SMTP서버는 스패머들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바위 서버에 계정을 갖고 있는 경우에 한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Outlook Express에서 천년바위 서버를 SMTP 서버로 지정하려면 다음의 내용을 설정하면 됩니다.
집 밖, 특히 공용 PC를 써야 하는 환경에서 Netscape Messenger나 Outlook Express 등의 메일 프로그램의 설정을 매번 바꾸지 않고 천년바위 서버로 온 이메일을 간편하게 확인하려면, telnet으로 천년바위에 접속하여 텍스트 기반의 이메일 프로그램인 mutt나 pine 등을 쓰면 됩니다.
mutt와 같은 텍스트 기반 이메일 프로그램들은 매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어려워 보이지만, 메일을 확인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작업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유닉스 명령 프롬프트에서 mutt를 실행시키면 자신에게 온 메일의 목록이 보입니다. 여기서 j, k 키를 이용하여 원하는 메일을 선택하고 Enter 키를 눌러 메일을 읽은 뒤, q 명령으로 다시 목록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mutt에서 빠져나가려면 q나 x를 누르면 됩니다.
mutt나 pine 등에서 읽은 메일을 다른 메일함으로 옮기지 않고
/var/mail/ID 메일박스에 그대로 둘
경우, 나중에 Netscape Messenger나 Outlook Express 등의 메일
프로그램으로 다시 불러들일 수 있습니다.
현재 바위 서버의 Shell Account서비스에서는 다음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디스크 쿼타는 홈디렉토리에 대해 Soft Limit 100MB, Hard Limit 150MB, Time Limits 3 days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용량은 100MB를 넘을 수 없으며, 일시적으로 150MB까지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으나 3일 이내에 100MB 이하로 사용량을 낮추어야 합니다. 100MB 이상 3일 이상 사용할 경우, 파일을 삭제하여 사용량을 100MB 이하로 줄이기 이전에는 파일을 더 이상 저장할 수 없습니다.
현재 자신의 디스크사용량을 보려면 quota 명령을
쓰면 됩니다.
메일 쿼타는 현재 없습니다. 메시지 크기 제한은 20MB입니다. 메일박스에 지나치게 많은 메시지를 저장하지 말아주세요. 디스크가 너무 낭비되면 쿼타를 엄격히 적용시키게 됩니다.
일시적으로 홈디렉토리의 디스크를 150MB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용량으로 부족할 때에는 /tmp,
/var/tmp 등의 임시 디렉토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tmp 등의 임시디렉토리는 시스템 운영에
있어 중요한 영역으로 이 파티션의 디스크 용량이 80% 이상 찰
경우, 관리자가 임의로 파일을 삭제하게 됩니다.
/tmp, /var/tmp 디렉토리는 시스템
운영에 있어 중요한 영역으로 누구나 임시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지만,
용량이 부족할 경우 관리자가 임의로 파일을 삭제하게 됩니다.
평상시의 경우에는 tmpwatch라는 프로그램으로,
10일간(240시간) 한번도 사용되지 않은 파일을 자동적으로
삭제하게 됩니다. (한번도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은 해당 파일을
복사하거나 읽거나 수정하는 등의 조작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위 서버에서는 한 이용자가 전체 서버 자원을 지나치게 점유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resource limit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resource limit를 직접 확인하려면 ulimit -a
명령을 사용하면 됩니다.
천년바위 셸계정을 이용하여 홈페이지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홈디렉토리 아래의 public_html
디렉토리(~/public_html) 안의 내용이 기본적으로
"http://home.bawi.org/~ID/"
주소가 참조하는 곳이 됩니다. 즉 이 디렉토리 아래에
index.html 등의 파일을 만드시면 됩니다.
기타 필요한 HTML 파일, 그림 파일 등등도 모두
public_html 디렉토리 이하에 있어야 합니다.
셸계정을 발급받으시면, 홈페이지 작성에 도움이 될 만한 링크들이 들어있는 페이지가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천년바위 셸계정에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참고가 되는 가이드라인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드실 때는 웹서버가 홈페이지 내용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 권한을 잘 설정해 주셔야 합니다. 홈페이지가 제대로
보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홈디렉토리(~) 및 그 아래의
public_html 디렉토리(~/public_html)에
nobody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들어가기("x") 권한이 주어져야 하며, 기타 파일들에
대해서는 읽기("r") 권한이 주어져야 합니다.
("ls -ld dir" 명령으로 디렉토리를
살펴볼 때, 제일 앞에 있는 "drwx--x--x"와 같은
부분이 접근 권한을 나타냅니다. d는 해당 항목이
디렉토리임을 나타내고, 나머지 아홉 글자는 각각 세 글자씩 그
항목의 소유자(즉 자기 자신), 그 항목의 소유 그룹, 그 이외의
사람들에 대해서 읽기(r), 쓰기(w),
실행/들어가기(x)가 가능한가를 나타냅니다.)
자신의 홈페이지 내용에 대해 "Permission Denied" 에러가 날 때는
chmod o+x ~ ~/public_html 명령으로 관련 디렉토리에
대한 접근 권한을 설정하시고, 읽혀지지 않는 파일들에 대해서는
chmod o+r files 명령으로 접근 권한
설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개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설정이 올바르게 되어 있으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만들어진 파일들을 천년바위에 올리기 위해서는 ftp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하고 좋습니다.
MS 윈도우 환경에서는 명령행 인터페이스의 ftp.exe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폴더창이나 탐색기에서 주소 "ftp://ID@home.bawi.org/"을 입력하여 접속하실 수도 있고, WS_FTP, CuteFTP 등의 전용 GUI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매킨토시 환경에서는 Fetch 등의 GUI FTP 클라이언트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중 하나를 이용하여
home.bawi.org 서버에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접속하신 후,
public_html 디렉토리 아래에 필요한 파일들을
전송하시면 됩니다. (public_html 디렉토리 이하에
있지 않은 파일들은 웹에서 접근할 수 없습니다.)
이 때 이미지 등의 이진(binary) 파일은 바이너리 모드로 전송하셔야 깨지지 않고 올바로 전송되며, HTML 등의 텍스트 파일은 아스키(ASCII) 모드로 전송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GUI FTP 클라이언트에는 전송되는 파일의 확장자에 따라 모드를 자동으로 맞추어 주는 편리한 기능이 있으니 살펴보시고 적절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송된 파일들은 nobody 권한의 웹서버가
읽을 수 있는 접근 권한(rw----r-- 이상)을 가져야
합니다. 문제가 있을 경우 [이 질문]을
참조하세요.
천년바위에서는 CG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 디렉토리에 CGI
프로그램을 넣을 필요는 없고, 확장자만 .cgi로
지정하고 chmod +x foo.cgi 명령으로
실행 권한만 주시면 됩니다.
아파치 서버의 사용자 인증(authentication) 기능을 이용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인증이 되는 사용자만 홈페이지의 특정 내용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지정한 디렉토리 이하의 모든 파일에 대해서 적용됩니다. 따라서 인증을 필요로 하는 내용은 별도의 디렉토리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증에 이용되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저장하고 있는 사용자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ublic_html/private 디렉토리 이하의
내용을 비밀번호로 보호하고자 할 때 어떻게 하면 될지 알아봅니다.
htpasswd 명령으로 사용자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
$ htpasswd -c passwdfile username Adding password for username. New password: $
여기서 passwdfile은 사용자의 아이디와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저장될 파일을 가리키는 것인데, 이름은 마음대로 정해도
됩니다. ~/.htpasswd 또는 ~/etc/passwd
정도로 하시면 되겠어요. (이 때 passwdfile은 웹서버가
읽을 수 있는 접근 권한을 가져야 하지만 반드니
public_html 디렉토리 이하에 위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username은 등록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아이디입니다.
-c는 create라는 의미로, passwdfile을
새로 만들 때만 적어주면 됩니다. 여러 명의 사용자를 추가시키고
싶다면 위에서 -c만 빼고 반복하면 됩니다.
.htaccess 파일을 만든다.
.htaccess 파일은 그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 이하에
대해 웹서버의 설정을 변경하게 해 주는 파일입니다. 여기에 '인증을
요구한다'라는 내용을 적어주는 것입니다.
$ cat > ~/public_html/private/.htaccess AuthName "my private files" AuthType Basic AuthUserFile /home/005/musiphil/.htpasswd require valid-user Ctrl-D $ _
여기서 AuthName은 웹브라우저가 사용자에게 인증 정보를 요구할 때 보여주는 이름입니다. AuthUserFile은 위의 1에서 만든 passwdfile의 경로(full path)를 모두 적어줍니다. 나머지는 위와 같이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위와 같이 하면 다 된 것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따래 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좀더 자세한 것은 다음 페이지에 잘 나와 있습니다.
이 문제는 천년바위 서버의 문제가 아니라 이용자의 브라우저, ISP의 문제입니다.
자신의 브라우저 설정에 proxy가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자동으로 proxy를 설정하지 않도록 기능을 꺼 주세요. proxy가 설정된 경우에는 proxy가 cache된 내용을 보여주기 때문에 수정 내용을 브라우저에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KAIST 기숙사 등에서 접속하는 경우 transparent proxy가 설정되어 있어 강제로 proxy서버를 거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 수정 내용이 브라우저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홈페이지의 접속 URL을 http://home.bawi.org/~userid/ 를 쓰지 않고 http://home.bawi.org:8080/~userid/ 를 쓸 수 있도록 바위서버 설정이 변경되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의 주소는 http://home.bawi.org/~userid/ 가 맞으나, http://home.bawi.org:8080/~userid/ 로도 동일하게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수정된 내용이 브라우저에 나타나지 않을 때에는 proxy서버를 피해가도록 8080 port를 이용하면 됩니다.
이미지 파일의 형식은 JPEG, GIF, PNG 정도가 표준적으로 쓰입니다.
즉, 사진에는 JPEG를, 색 수가 적은 그림에는 GIF 또는 PNG를 사용하세요.
이상의 형식들은 모두 자체적으로 압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압축 프로그램으로 압축을 할 필요가 없고, 인터넷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각각의 형식에서 지원하는 'progressive' 또는 'interlaced' 방식을 사용하면, 첫 부분에 대충의 이미지를 흐릿하게 저장하고 이어서 점점 선명하게 저장하기 때문에 파일 전체를 전송받기 전에도 전송 과정 중에 그림의 윤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Photoshop, Paint Shop Pro, ACDSee, PicaView, Image Converter Plus 등의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이미지 파일을 원하는 형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